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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21:42

김현중 주간여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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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후 "최초"의 솔로 투어를 완주
김 현 중

「"객석에 있는 자신"을 보고, 놀랐습니다」 


"어서 오세요!"  첫공개 & 인터뷰

"군복무 중일 때부터 이번 전국 투어의 내용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약 2 년 만에, 제대 후, "최초"의 솔로 투어에서 4만 5000명의 팬들과 재회한 김현중.
 "직접 여러분에게 가서 인사드리고 싶다"는 본인의 희망을 반영한 투어는, 그동안의 아레나 규모와 달리,
리더(=김현중)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연장을 선택, 18개 도시 21공연을 실시했다.

"나도 이렇게 기뻐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일본을 방문한 공항에서도 그랬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전과 다름없이 나를 환영하고 응원해 준다.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뜨거운 성원에 화답하듯, 공연마다 모두 세트리스트(연주하는 곡이나 순서)를 바꾸고, 적극적으로 객석에 내려 가서, 팬들과 가까이 만났다.

"그리고, 공연이 한번 더 있었으면, 연주할 곡이 없었을지도 모른다(웃음).
이번에, 세트 리스트를 바꾼 것은,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병역을 경험하면서 "음악과 연기를 하는 것은 내 몸의 일부"라는 마음이 더 강해졌다.
스테이지에 서는 것이, 나 자신을 치유해주는, 그런 느낌이에요."

만나지 못했던 기간의 사랑을 꽉 담은 2개월간의 투어 중에서, 특히 인상에 남아있는 것을 묻자,

"다양한 내 등신대 패널들을 가지고 있어서, 공연장에 들고와 주신 분이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때 "내가 객석에 있다니 !!"하고, 조금 놀랐습니다.
항상 자신의 옆 자리에 나의 패널을 놓고 무대를 봐주거든요.
그렇다는 것은 그 패널 몫도 티켓을 구매하고 계시는 걸까......? "

"여러분이 있으니 노래할 수 있다"고, 항상 힘을 주는 존재인 팬의 화제를 첫번째로 드는 리더.
그 팬들과 이번 투어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던 교토에서의 스테이지에 대해서는,

"모든 곡을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소중히 노래했지만, 이 투어의 마지막 노래를 할 때는 나뿐만 아니라,
밴드의 여러분도 북받쳐 오르는 것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눈물이 흐르지는(않았다).......
왜냐하면, 쓰러질 정도로 열심히 했기 때문에, 수분이 완전히 날아가버리고 없었거든요."

유머러스하게 말한다. 
지금까지는, 이야기하는 것이 서툴렀던 "사랑해"라는 말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은 것 같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향후 활동.

"지금, 겨울에 어울리는 곡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뮤직 비디오와 재킷의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있고.
내가 작사, 작곡한 작품을 멀지 않은 장래에 들려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투어로 각지를 돌았던 리다. 오랜만에 일본을 만끽했나? 

오사카 공연에서는 사촌이 왔어요.
오사카의 거리를 보여주려고, 관람차를 탔는데, 의외로 높이가 있고, 흔들려서 무서웠다.
각지의 스키야(리더가 특히 좋아하는 규동점)에도 갔습니다.
선물은 삿포로에서 "시로이고이비토('하얀 연인'이라는 과자)"를 구입했네요.
다른 곳에서 이름을 바꾼 유사한 상품을 보았는데, 원조를 사려고 자제하고(웃음).
아직 초보자입니다만, 골프 용품을 샀습니다.
일본에서도 배용준 형님 등과 골프를 쳤거든요.

애견인 보더콜리, 아트와 매틱이는 잘지내나?

지금도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여행 중에도 매일, 영상통화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멍!"하고, 응답을 해주는 거예요.
최근 강아지와 묵을 펜션을 찾거나하고 있습니다. 

* 폴라로이드 사진 응모 내용과 두번째 페이지 하단의 투어 DATV 방송 내용은 번역하지 않았습니다.

번역 출처 뒷조사 김현중 http://www.khj0606.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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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따 2017.10.03 16:37 SECRET

    "비밀글입니다."

  • profile
    cozy 2017.10.03 21:01 SECRET

    "비밀글입니다."